1993년 9월 1일생(양력)
밤하늘에 별과
별처럼 빛나는 것 있고
그 아래
어리석은 나는 둘 나눌 줄 모르니
별과 별처럼 빛나는 것
모두 별이라 믿으며 기꺼이 속을 테다.
몇 번을 더 속아 살 테다.